| 웹 디자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 프리랜서 웹 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 웹 디자인을 공부하려는 일반 사용자, 학생들에게 웹 디자인 입문 서적으로 가치가 더 높지만, 실무자에게도 디자인 프로세스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유용한 서적입니다. 이해하기 쉽고 명료하게 쓰인 이 책을 술술 읽고 나면, 어느새 머릿속에 디자인 프로세스의 도면이 그려져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김승언, NHN 마케팅 디자인실 실장
좋아 보이는 웹사이트를 디자인하기란 힘듭니다. 가장 빛을 발하는 웹 디자인은 디자이너의 개성이 노골적으로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웹사이트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웹 디자인에 대해 확고하게 개념을 정립하려는 디렉터는 물론이고, 웹 디자인 세계에 첫 발을 내딛는 분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유익한 기본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김현욱, '디자인로그[DESIGN LOG](http://designlog.org)' 운영자
이 책의 내용
웹 디자인은 그래픽 도구와 CSS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제대로 된 웹 디자인이라면 시각적인 미려함은 물론, 처음 방문한 사람도 자연스럽게 콘텐츠에 접근하도록 이끌어 준다. 정말 좋아 보이는 웹사이트는 레이아웃, 색, 텍스처, 타이포그래피, 이미지 같은 요소들을 잘 어우러지게 하는 기본 원칙을 잘 지키고 있으며 시간이 흐른 뒤에도 여전히 좋은 디자인으로 여겨진다.
은 웹사이트를 제작할 때 이 웹사이트의 콘셉트는 어떻게 잡을 것인지, 그 콘셉트를 어떤 과정을 거쳐 구현할 것인지를 설명하고, 웹디자이너라면 기본으로 알아야 하는 디자인의 기본 요소를 체계적으로 알려 준다. 또 각 장의 마지막에 실제로 존재하는 회사의 웹사이트를 만드는 과정을 담아 어떤 디자인 프로세스를 거쳐 웹사이트를 완성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 준다.
** 디자인 프로세스 이해하고, 아이디어 발견하기
** 레이아웃, 색, 텍스처, 타이포그래피, 이미지로 아이디어 구현하기
** 예제 웹사이트로 콘셉트 잡는 방법부터 완성까지의 단계 따라하기
** 디자인 아이디어를 자극하는 다양한 웹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