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보지않은 책이라 아주 깨끗한 편입니다. 낙서나 심힌 구김도 거의 없습니다. 부록CD도 있습니다.
간단한 실습예제를 중심으로 초보자가 포토샵의 기본적인 사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실제 존재하는 웹사이트 디자인을 분석해보고, 이를 활용하여 새로운 웹사이트를 만들어본다. 예제를 따라하기에 앞서 충분한 기본지식과 노하우를 담아 응용능력을 키우도록 했다. 별책부록에는 포토샵 7의 메뉴, 팔레트, 툴, 필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내용을, 부록 CD에는 디자인에 필요한 이미지 소스 500여개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