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읽어보고 모셔둔책이라 새책하고 똑같습니다.
다양한 마케팅 분야의 다양한 경력을 섭렵한 저자들이, UCC의 원동력은 논리가 아닌 재미있고 싶다는 욕구충족에서 나오는 "놀이"라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7개의 장을 통해 UCC의 어원, 창조와 모방의 선순환을 통해 본 UCC의 생태계, 대한민국 UCC의 성향 등을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사례를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책은 향후 UCC가 다시 한 번 인터넷 업계의 판도를 변화시킬 빅뱅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주목한다. 이제 어느 누구도 UCC의 존재를 부정할 수 없고, 무시할 수 없는 존재로 자리매김하며 개인엔 놀이터, 기업엔 전쟁터가 되가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