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밑줄약간있고 뒷장 귀퉁이가 약간 찢어졌습니다. 저가격도 불만이신분 연락주세요~^^;
마케팅에서 무시되어 왔던 80%의 반란, 이른바 "롱테일" 시장의 성공 사례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베이가 그동안 무시당해 왔던 영세 중소 사업자들과 소비자들을 연결해 주며 급성장했다. 구글이 포춘 500대 기업 같은 대형 광고주가 아닌 꽃배달 업체, 빵집 같은 자잘한 광고주들을 모아 엄청난 이익을 올렸다. 오라일리 미디어의 부사장 데일 도허티는 닷컴 거품 붕괴 이후 아마존 이베이, 구글 등 성장을 거듭한 온라인 기업의 공통점을 웹 2.0이라고 정의하였다. 이 책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소비자의 관점"에서 웹 마케팅을 이야기한다. 또한 웹 2.0으로 대표되는 최신의 인터넷 기술과 동향에 기초한 웹 마케팅의 이론과 실무에 대해 상세히 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웹 2.0을 기회로 연결할 수 있는지 나침반을 제시하고 있다. 광고제휴, CPC, 블로그 활용법, 구글 AdSence 등 웹 2.0으로 인해 가능한 기술을 어떻게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는지 친절하게 실무자의 입장에서 설명하고 있다. 각 분야에 대해 더 깊이 있는 경험을 얻고 싶은 독자를 위해 분야별로 전문화가 진행되고 있는 웹 마케팅 추천 도서와 URL도 소개하고 있다. 번역서의 오류와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살리기 위해 국내에서 유명한 웹 마케팅 실무자의 감수를 여러 번 거쳤다.